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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의 슈퍼앱 도약” 브랜뉴에이전시 X 시그널플래너, 배우 김범 앞세운 2026 신규 캠페인 온에어
글쓴이: 브랜뉴에이전시
작성일: 2026
브랜뉴에이전시 기획, 보험 영업색 뺀 위트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차별화
‘보험’을 빠르게 발음하면 ‘범’… 배우 김범 발탁해 ‘보험의 슈퍼앱’ 인지도 제고
모빌리티는 우버, 쇼핑은 아마존처럼 ‘보험=시그널플래너’ 공식 각인 목표
캠페인 배경 및 전략
[ 매드타임스 최영호 기자] 광고회사 브랜뉴에이전시가 고객 맞춤형 보험·금융 관리 플랫폼 시그널플래너와 손잡고 2026년 신규 캠페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빌리티의 ‘우버’, 쇼핑의 ‘아마존’처럼 대중의 머릿속에 ‘보험=시그널플래너’라는 공식을 각인시키고, 시그널플래너를 ‘보험의 슈퍼앱’으로 확고히 포지셔닝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을 총괄한 브랜뉴에이전시는 아직 시그널플래너를 경험하지 못한 타깃층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파격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보험 영업 특유의 푸시(Push)성 메시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감을 고려해, 앱 기능 나열 보다는 흥미 유발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 결과, ‘보험’을 빠르게 발음하면 ‘범’이 된다는 점에 착안한 메인 카피 “보험의 모든 걸 하나로 뭉치면 범, 보험의 모든 걸 담은 보험의 슈퍼앱”이 탄생했다. 브랜뉴에이전시는 이름부터 캠페인 콘셉트와 직결되는 배우 김범을 모델로 기용해 시너지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브랜뉴에이전시 캠페인 담당자는 “무겁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보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소비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 위해 ‘범’이라는 직관적인 크리에이티브를 도출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그널플래너가 보험 카테고리의 편의와 혁신을 리드하는 단 하나의 슈퍼앱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브랜뉴에이전시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시그널플래너 2026 신규 캠페인 영상은 TV, 유튜브, 주요 SNS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매드타임스(MADTimes)(https://www.madtimes.co.kr)
